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월급장이로 지내자면 편한 것이 공무원이죠. 하지만 이 군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까를 고민하면 끝도 없는 것이 또 공무원의 일입니다. 사소한 일 한가지라도 군정의 방향을 주민에게 설명, 설득해서 자발적으로 군정에 참여하도록 해야죠. 사람들이 자기이익을 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봉사할 있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월급장이로 지내자면 편한 것이 공무원이죠. 하지만 이 군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까를 고민하면 끝도 없는 것이 또 공무원의 일입니다. 사소한 일 한가지라도 군정의 방향을 주민에게 설명, 설득해서 자발적으로 군정에 참여하도록 해야죠. 사람들이 자기이익을 먼…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장이길 단호히 거부하는 그는 유난히 고비가 많았던 젊은시절에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점을 아쉽게 여기고 있다. 79년부터 운산리에서 ‘삼양사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금 서야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도 겸하고 있다. 평소 온화하면서도 어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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