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걱정하는 이들과 만나고 싶다” - 정석래
…7 선거에서 민주당 도지사 후보 비서실장으로 활약한 바 있는 그는 모든 경험을 총동원해 당진의 밝은 내일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말로 15대 총선 출마의사를 대신했다. 그는 현재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과 당내 모임인 정사회 충남지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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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봉사 경험' · 정책·행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 선거에서 민주당 도지사 후보 비서실장으로 활약한 바 있는 그는 모든 경험을 총동원해 당진의 밝은 내일을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말로 15대 총선 출마의사를 대신했다. 그는 현재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과 당내 모임인 정사회 충남지부장을 맡고 있다…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회의원에 뜻을 두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이번 출마가 지역에 봉사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답:본인은 재향군인회, 개발위원회, JC등 사회단체 일을 20여년 동안 해왔다…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된다 안된다 왈가불가 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직까지 지역에 대해 봉사할 열정이 남아있다면 우선 자신이 현직으로 있을 때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의 어둡고 아픈 곳을 만져주는 공직자였는가, 올바른 정책을 세우는 능력과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청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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