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착한 남편을 만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기르며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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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봉사 살고'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착한 남편을 만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기르며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도심지와 산업체가 집중돼 있는 특정 지역(당진동·송악읍·송산면)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이 같은 당진지역의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는 일자리 문제와도 직결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침체 등으로 일자리가 늘지 않으면서 지역의 청년인구 역시 줄…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있어야 했다. 오죽하면 베란다 위층에서 내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사람이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김 회장은 이주해 온 여성, 그리고 엄마들이 처한 어려움을 직접 느끼며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하나 둘 같은 상황의 엄마들을…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총 32년 간 교직생활을 해왔다. 나는 교직생활을 하는 중에도 수지침 봉사활동을 해왔다. 1980년 1월에 수지침을 배웠고 지금까지도 관련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요즘에는 매주 화요일 오전에 3시간 씩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아셀복지원에서 봉사를 하…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곡리 부녀회장, 송산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장 등 여러 활동을 해왔다. 봉사활동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보람있었고, 회원들이 잘 따라줘서 좋았다. 젊은 시절 사진을 들여다보면 옛 생각이 나서 좋다.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가 많았던 나는 당시에 찍은…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해가 지면 암흑이 된다. 하지만 19명의 당진 꼬마봉사단이 방학을 맞아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얼굴색부터 언어, 문화 등 모든것이 다르지만 손을 잡고 친구가 되어 그들의 마음 속에 꿈을 심어줬다. 29박30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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