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아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봉사 살아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가족, 신앙,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기록한 이 책에는 한 세기를 살아온 철학자의 인생이 담겼다. 문수일 씨는 “평소 김형석 교수의 글을 좋아해 이 책을 읽게 됐다”며 “어떻게 나이 들어가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

  2.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적십자 활동에 뛰어들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3.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만, 그때의 남성들은 주로 이용원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용사로 살아온 지 30년이 훌쩍 지났을 때, 청천벽력과 같이 간암 판정을 받았다. 간암은 ‘소리 없는 암살자’라고 불릴 정도로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거의 없다. 손상근 대표 역시 전혀…

  4.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 이전에도 이장을 역임한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 봉사했던 이장들이 많았다는 증거다.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은 “면천면 이장들은 모두 성격이 온순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참여도가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

  5.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묘, 시낭송, 앙금케이크 만들기, 양말인형 만들기, 웰다잉 강사, 각종 봉사활동까지…. 그의 재능과 하고 있는 일들을 열 손가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