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下愛有 上愛無 (하애유 상애무)
…었다. ‘올 한가위에는 밝은 달을 볼 수 있겠구나’ 연휴를 가늠해 보며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안동에 가기로 했다. 무논이 점차 마른 논이 되어 찰랑이는 벼이삭을 단 논둑길을 걸으며 낙동강 상류지역 너른 들을 보고 싶었다. 물이 사라진 논둑에는 뫼 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부모님 모시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올 한가위에는 밝은 달을 볼 수 있겠구나’ 연휴를 가늠해 보며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안동에 가기로 했다. 무논이 점차 마른 논이 되어 찰랑이는 벼이삭을 단 논둑길을 걸으며 낙동강 상류지역 너른 들을 보고 싶었다. 물이 사라진 논둑에는 뫼 꽃이…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이후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배워 미용실에서 일했다. 그러다 19살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침내 그 동안 잊고 지냈던 다섯 분의 졸업반 담임 선생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2018년 4월 28일 모교 인근에서 사은회를 하기에 이르렀다. 마음만 먹으면 찾아 뵐 수 있었을 텐데 그러기에 너무나 많은 세월이 흘러 송구스럽고 죄송스러웠지만, 아직도 …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에 아내와 약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한 달 후, 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부모님이 합덕에서 그릇가게 ‘인성상회’를 17년 간 운영하셨다. 아내와 장모님이 그릇을 사러 부모님 가게에 들렸다가, 어머니가 아내를 보고 반해 사돈맺자고 하셨단다. 그래서 나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