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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생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부모님 생각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

  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른 것을 느꼈다. 말도 느렸고 겁도 많았다. 단지 발달이 늦을 뿐이라는 생각에 기다리기도 했고, 혹시 몰라 대학병원에 가 여러 검사를 했지만 문제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될 때까지 “엄마”와 “아빠”를 어눌하게 말하는 것 말고는 할 수…

  3.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 아저씨가 마치 슈퍼맨 같다고 생각하던 찰나, 구하러 올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됐던 것일까. 그 이후로 정신을 잃었다. 어느 순간 아프도록 가슴에 압박이 오고, 누군가가 막 뺨을 때리는 게 느껴졌다. 정신 차리란 소리가 아득하게 들려 왔다. 그…

  4.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어 해외 개발과 관련한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이후 다시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영농후계자로서 농업의 길을 이어왔다. 평범한 듯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이었다. “이론적으로 공부하고파” 전통과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백제문화제 기마군단 퍼레이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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