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아줌마 아니예요!!! - 손정화(고대면 새마을부녀회장)
… 여덟쯤 되었을 때인데도 많이 성숙해 보인다. 지금 열 여덟살이면 아직 부모님의 손길이 많이 갈 나이지만 그때는 어엿한 처녀였다. 두번째 사진은 1971년에 이 친구들과 함께 서산에 있는 개심사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친구들과의 인연을 오래 유지하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부모님 위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덟쯤 되었을 때인데도 많이 성숙해 보인다. 지금 열 여덟살이면 아직 부모님의 손길이 많이 갈 나이지만 그때는 어엿한 처녀였다. 두번째 사진은 1971년에 이 친구들과 함께 서산에 있는 개심사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친구들과의 인연을 오래 유지하기 …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는 부녀회장 【송악】 일가족 5명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가족이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부부가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가족들이 5명이나 지도자, 부녀회장으로 활동한 경우는 이 가족이 처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