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강슬기 씨는 안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지 이제 3개월 됐다. 부모님과 함께 순성면 성북리에 살고 있는 그는 27살 세무사 지망생이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은행원을 꿈꾸다 우연한 기회에 세무사라는 직업을 알게돼 3년동안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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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모님 초청'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강슬기 씨는 안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지 이제 3개월 됐다. 부모님과 함께 순성면 성북리에 살고 있는 그는 27살 세무사 지망생이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은행원을 꿈꾸다 우연한 기회에 세무사라는 직업을 알게돼 3년동안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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