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인 권익 처음 일으킨 사람 - 김기두 장애인협회 직전회장
…애인 취급을 받지 않고 살 사람이었다. 두 살 때 2m 높이의 난간에서 떨어져 상처를 방치해두는 바람에 영영 한쪽 다리 신경이 살아나지 않아 그리 된 것이었다. 신경이 네 군데나 끊어지고 140군데나 수술했다는 김회장은 남들보다 훨씬 늦은 11세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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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모와 떨어져'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인 취급을 받지 않고 살 사람이었다. 두 살 때 2m 높이의 난간에서 떨어져 상처를 방치해두는 바람에 영영 한쪽 다리 신경이 살아나지 않아 그리 된 것이었다. 신경이 네 군데나 끊어지고 140군데나 수술했다는 김회장은 남들보다 훨씬 늦은 11세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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