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 살아가고 있다. 내가 없으면 모두 없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람은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으며, 하나의 가정에서 형제와 자매, 이웃 등과 살고 있다. 한 예로 우리 고장을 위해 일하겠다며 뒤통수를 치는 사람이 과연 우리를 위해 무엇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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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부모 가정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가고 있다. 내가 없으면 모두 없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람은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으며, 하나의 가정에서 형제와 자매, 이웃 등과 살고 있다. 한 예로 우리 고장을 위해 일하겠다며 뒤통수를 치는 사람이 과연 우리를 위해 무엇을 어…
2018.11.28 · 정책·행정 · 박경미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해 물감놀이를 하는 것이다. 김 대표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밀가루와 물감으로 노는 것은 어렵다”며 “놀이 활동을 통해 자기만의 개성과 창의력,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교사와 여러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기…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다. 육아용품도 다양해져서 없는 게 없다. 육아에 지칠 수 밖에 없는 부모들에게 세상의 변화는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가져다 줬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인간은 결코 자연을 떠나 살 수 없다. 정서적인 안…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악어린이집은 지난해 지자체형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에게 열려 있는, 개방된 어린이집을 뜻한다. 이를 위해 사무실과 각 교실의 창문을 투명하게 해 누구나 교실 넘어로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학부모를 위한 작은 대기 공간을 마련…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미술치료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 고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으며 기업노동자를 대상으로 미술심리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그는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에게나 도움…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동안의 진로 상담은 전체 과목의 성적을 두고 학생 혹은 학부모가 담임교사와 따로 면담을 하는 경우가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및 교과학습 간담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2018년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선정된 ‘건강한 가정형성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my&family 개강식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학부모 15명을 대…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장 문명동) 임직원이 당진시복지재단을 방문에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 105만 원을 지난달 26일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당진하수처리장 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의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당진하수처리장 직원들은 “당진…

2018.0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 이러한 발전과 변화들은 우리 삶의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직장과 가정에서의 자동화 또는 스마트화로 진행된다. 이제 인터넷의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가 되었고,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그리고 디지털 사회로의 발전과 변화라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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