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부모 자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장되도록 지원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사회통합 한국어 교육, 이중언어부모-자녀상호작용, 방문교육사업, 어울림사업 등 찾아가는 서비스와 비대면 사업들을 빠르게 도입하여 선도적으로 실행했다. 또한 복지사각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긴급위기 가정들에게 …

    당진시대
  2.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 출신 임투철 씨 일일드라마 출연

    …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12일 첫 방송을 한 드라마 <누가 뭐래도>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가족드라마다. 이번 드라마에서 배우 임 씨는 못난이 도시락의 공동대표이자 너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반찬성 역할을 맡았다.…

  3. 2020.09.18 · 지역사회 · 박경미

    가족 사칭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자의 개인정보를 받아 자금을 편취하는 신종 보이스피싱이 급증하고 있다. 자녀 사칭형 보이스피싱범의 접근 수법은 대부분 딸, 아들을 사칭해 급하게 도움이 필요하다며 부모에게 접근한다. 특히 탈취한 개인·신용정보를 활용해 피해자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고,…

    당진시대
  4.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그 귀중한 행운과 영광은 부모…

    당진시대
  5.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

  6.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당 기간이 경과한 후에야 가족들이 피해 사실을 알아 대응이 어려워 그저 자녀들이 대출금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인 것이다. 실제 당진에서도 이 같은 피해가 있었다. 지난해 5월 80대 A씨는 친구들과 떴다방으로 불리는 방문판매업체를 찾았고, 혼자 살…

    당진시대
  7. 2020.02.29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주민 위한 ‘꿈꾸는 그린나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리적 접근성으로 센터에 찾아오기 어려운 외국인 자녀와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부방 ‘꿈꾸는 그린나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당진 시내권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자녀를 위하 찾아오는 공부방을 운영…

  8.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자녀에게 새 옷을 사주곤 했다. 아이들은 왁자지껄 동네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손에 쥐여 주곤 했다. 하지만 최근…

    당진시대
  9.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육아나눔터 어디에 있나?

    공동육아나눔터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육아라는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육아정보 공유 및 육아 관련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다. 또한 함께 아이를 키우는 가족품앗이 활동의 장소이기도 하다. 현재 당진시에는 모두 6개의 공동육아나눔터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