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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잡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부모 잡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방앗간으로 시작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까지”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떡방앗간 천우당을 운영하던 송낙신 대표가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엔에스바이오(주)’로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송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26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가업을 잇고자 지난 2016년에 고향 합덕을 …

  2.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1]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 최예나 대표(대덕동)도화지 대신 태블릿, 연필 대신 디지털펜

    …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예나(34·대덕동) 대표…

  3.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손가은·장윤서·이민서·김진선 선수“목표였던 국가대표가 됐어요!”

    … 전했다. 이어 “그래도 공부와 야구를 병행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울에 거주하는 17살의 이민서 선수는 팀에서 투수를 맡고 있다. 당진시주니어여자야구단 창단멤버였던 그는 잠시 팀을 떠났다가 올해 다시 합류했다. 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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