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부부가 하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때문에 목숨을 걸고 압록강을 건너야 했다. 하지만 당진에 온 첫 날, 부부가 하루 일 해 번 돈이 15만 원이었다. 북에서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15만 원이 이곳에서는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었다. 비록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실버행복나르미는 당진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단 중 하나로 60세가 넘은 노인 4명으로 소속돼 있다. 당진에서는 송산면 금암리에 위치한 대상아파트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단이 활동하고 있다. 실버행복나르미가 하는 일은 택배 배송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