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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부부가 하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전공을 살려 당진 곳곳의 동네 풍경과 이웃들의 얼굴을 그리며 지낸다. 하나하나 아름답지 않은 장면이 없다. 두어 시간 그림에 푹 빠져 있는 시간, 김경희 씨는 순성농협에서 진행하는 실버요가 등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밖에 작은 텃밭을 가꾸거나 …

  2.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담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원산칼국수의 주 메뉴는 칼국수와 만두다. 칼국수는 강원도 인제에서 공수해 오는 황태와 부부만의 노하우가 담긴 재료들을 넣어 30시간…

  3.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문재인 정부의 미래

    …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고, 자식들에게도 임무와 보상을 공평하게 하면 갈등의 소지가 줄어든다. 서로 간 의견차이가 발생하면 충분히 토론하고 합의점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

    당진시대
  4.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때 묻은 책>이다. 홍 씨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교회에서 만난 지인 부부가 이 책을 출간한 출판사 ‘내일을 여는 책’을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홍 씨는 “중소 출판사들이 대거 폐업했을 당시 이 출판사도 상황이 어렵게 됐다”며 “현재 부부는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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