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이곳에 모인 각종 곡식은 봄이 오면 뱃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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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부여 청양'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이곳에 모인 각종 곡식은 봄이 오면 뱃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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