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감과 박탈감은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두 번째로 설치하고 농성 중이다. 두 번째 농성을 펼친 지 어느덧 100일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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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북당진 신탕정'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과 박탈감은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두 번째로 설치하고 농성 중이다. 두 번째 농성을 펼친 지 어느덧 100일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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