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채운포였을 만큼 채운동에는 많은 사람이 오갔다. 또한 현물세를 보관하던 북창(北倉)이라는 창고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채운동에 85년째 살고 있는 최익준(95) 옹은 “아주 오래 전엔 당나라 사신들이 당진을 거쳐 공주를 갔다”며 “바닷물이 들어올 땐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북창 사랑'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채운포였을 만큼 채운동에는 많은 사람이 오갔다. 또한 현물세를 보관하던 북창(北倉)이라는 창고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채운동에 85년째 살고 있는 최익준(95) 옹은 “아주 오래 전엔 당나라 사신들이 당진을 거쳐 공주를 갔다”며 “바닷물이 들어올 땐 사…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습니다. 소들강문의 푸짐한 상차림에 정성이 담긴 음식들을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연락처:363-9494 ■가격:두렁콩밥상(1만원), 꺼먹지정식(1만5000원) ■위치:북창초등학교에서 합덕읍 방향으로 직진. 세류주유소 지나 200m우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