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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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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정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북한이탈주민 정착'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은 “여성의 사회 활동에 있어서 여성들 본인의 의지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2. 2017.07.09 · 지역사회 · 박해옥

    삼봉어린이집, 탈북민센터에 성금 전달

    삼봉어린이집(원장 김수미)이 지난달 28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를 방문해 성금 81만 원을 전달했다. 김수미 원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삼봉장터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학부형들과 상의한 결과 지역의 탈북민을 돕자는 취지…

  3.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움 받은 만큼 도움 되고 싶어요”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가 지난 7일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지난달 27일 탈북민을 위한 합동 결혼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

  4. 2017.05.13 · 지역사회 · 박해옥

    탈북민-지역민 소통 위한 행사 열려

    당진북한이탈정착주민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지역민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 출연 뮤지컬을 관람하는 행사를 지난 8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 거주 탈북민을 비롯해 정착지원센터 운영위원, 후원자, 정착도우미, 지역주민 44명과 함께 서산시…

  5.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주기도 한다.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북에서 넘어온 북한이탈주민이다. 그들이 애초부터 탈북하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국경을 넘지 않았을 것”이라고 소은 씨는 말했다. 하지만 흙먼지가 뒤덮인 쌀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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