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10 · 산업·경제 · 유종준
경제/앞서 가 본 2000년 당진 경제
“더이상 추락할 곳은 이제 없다” 한보 정상화·서해대교 개통 분기점 최저점 통과한 듯 대망의 2천년을 맞은 지역경제가 불황의 터널 막바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한보부도와 IMF사태 이후 침체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던 당진군 경제는 전국적인 경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분기 기업'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1.10 · 산업·경제 · 유종준
“더이상 추락할 곳은 이제 없다” 한보 정상화·서해대교 개통 분기점 최저점 통과한 듯 대망의 2천년을 맞은 지역경제가 불황의 터널 막바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한보부도와 IMF사태 이후 침체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던 당진군 경제는 전국적인 경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