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끝나면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다. 당시에 읽었던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분노 시민들'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끝나면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다. 당시에 읽었던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회의적인 시각들에서, “촛불이라는 집회가 계속되고 있어 다행이네”, “시민들이 분노한 상황이 좋은 결과로 연결되지 않을까?”, “젊은이들이 거리로 나왔으니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비교적 긍정적인 의견들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인 친구들에게 비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