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위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분위기 있는'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8.22 · 산업·경제 · 김태숙

    37호(1994.8.22)특집기사/석문국가공단

    …이 사업이 당초에는 농지조성 목적의 간척사업이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그러나 사업목적을 급작스레 선회하게 된 원인을 명쾌하게 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뿐만 아니라 이 국가공단조성사업에 대해 명쾌하게 제시된 청사진도, 일이 착착 추진…

    당진시대
  2.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성북리 (주)신동양기공

    …근히 품고 신동양기공의 사무실에 들어섰다. 그러나 20여명의 직원이 앉아있는 사무실은 후덥지근한 열기로 가득차있고 선풍기 몇대가 어렵사리 더위를 쫓고 있을 뿐이었다. ‘최근 닥쳐온 무더위로 전체 전력소모량이 너무 커져서 기계가동에 필요한 전력이 각 공…

    당진시대
  3.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꾼으로, 학부형으로 바쁜 나날 - 이종현 당진군농민회 사무국장

    … 보며 자연스럽게 그 대열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 당시는 억압적인 분위기 때문에 농민회 활동 자체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농민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였지만 그걸 해결하려고 나설 때에는 대단…

    당진시대
  4.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기업활동에 참여하는 조합 만들터-김헌상 두산종합식품 노동조합위원장

    …기하는 것은 단편적인 시각이라고 말한다. 노동자들은 늘 임금에만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공개가 성의있게 되기만 한다면. 때에 따라 정반대의 태도를 취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산노조가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는 예를 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