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7 · 환경·안전 · 최운연
삽교호내 불법 그물 피해 심각
삽교호내 불법으로 설치된 그물이 5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이중 30%는 폐그물로 방치된 상태여서 어족자원의 고갈은 물론 수질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맑고푸른 당진21 실천협의회(회장 장동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불법 어업'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7 · 환경·안전 · 최운연
삽교호내 불법으로 설치된 그물이 5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이중 30%는 폐그물로 방치된 상태여서 어족자원의 고갈은 물론 수질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맑고푸른 당진21 실천협의회(회장 장동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