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새벽부터 현장에…15번째 규탄집회
… 달라고 요구했다. 비대위는 “한국전력이 지하 굴착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지하수 유출량(양수) 기록과 폐수처리량 기록을 허위로 조작했다”면서 “철저한 원인규명과 불법행위를 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비대위 측은 지반침하 원인과 안전문제 점검을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불법 지하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 달라고 요구했다. 비대위는 “한국전력이 지하 굴착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지하수 유출량(양수) 기록과 폐수처리량 기록을 허위로 조작했다”면서 “철저한 원인규명과 불법행위를 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비대위 측은 지반침하 원인과 안전문제 점검을 위…
2019.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사”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특히 “지하 굴착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지하수 유출량(양수) 기록과 폐수처리량 기록을 허위로 조작했다”면서 “한전은 하루 650~700t의 지하수를 뽑아내고 있다고 수차례 말해왔던 반면, 양수일지는 200t 미만으로 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