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에 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불에 타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화재로 비닐하우스 및 마을회관 일부 소실

    송산면 금암1리 마을회관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1동이 불에 타고 마을회관 일부가 소실됐다. 지난 1일 오전 8시18분경 당진소방서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30여 분만인 오전 8시46분경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당진시대
  2.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양계장 화재로 4억 원 피해

    …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840㎡ 규모의 양계장 두 동이 불에 타고, 산란계 8800여 마리가 폐사해 총 4억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서는 과열·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3.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탄 기지시줄다리기 장승?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 불에 탄 장승이 놓여 있다. 이 장승은 지난 5년 전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불에 타던 것으로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에게 발견됐다. ‘기지시 줄다리기’라고 적혀 있는 장승은 당시 토막으로 잘린 채 불에 타고 있었…

  4.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짬뽕전국에서 찾아오는 불맛 짬뽕 맛집

    …불맛 나는 짬뽕, 오징어볶음과 비벼먹는 쟁반짜장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30년 경력의 조영복 대표는 250℃의 센 불에 재료를 볶아 불맛을 살린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후추를 첨가하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조 대표는 “채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