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화재로 비닐하우스 및 마을회관 일부 소실
송산면 금암1리 마을회관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1동이 불에 타고 마을회관 일부가 소실됐다. 지난 1일 오전 8시18분경 당진소방서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30여 분만인 오전 8시46분경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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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불에 타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송산면 금암1리 마을회관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1동이 불에 타고 마을회관 일부가 소실됐다. 지난 1일 오전 8시18분경 당진소방서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30여 분만인 오전 8시46분경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840㎡ 규모의 양계장 두 동이 불에 타고, 산란계 8800여 마리가 폐사해 총 4억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서는 과열·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 불에 탄 장승이 놓여 있다. 이 장승은 지난 5년 전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불에 타던 것으로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에게 발견됐다. ‘기지시 줄다리기’라고 적혀 있는 장승은 당시 토막으로 잘린 채 불에 타고 있었…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불맛 나는 짬뽕, 오징어볶음과 비벼먹는 쟁반짜장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30년 경력의 조영복 대표는 250℃의 센 불에 재료를 볶아 불맛을 살린다. 여기에 기호에 따라 후추를 첨가하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조 대표는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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