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 슬럼프나 우울증은 겪지 않았다. “처음에는 괜히 움츠려들고 그랬죠. ‘나도 사장이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이내 그런 마음 없어지더군요. 주변에서도 집에서 노는 것보다 무엇이든 일할 수 있는 게 좋다며 부러워하죠. 정년을 하고도 남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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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불이 나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슬럼프나 우울증은 겪지 않았다. “처음에는 괜히 움츠려들고 그랬죠. ‘나도 사장이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이내 그런 마음 없어지더군요. 주변에서도 집에서 노는 것보다 무엇이든 일할 수 있는 게 좋다며 부러워하죠. 정년을 하고도 남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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