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환경·안전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1 “불이 너무 괄어 밥이 탔다”
… : 꾀죄죄하다. 꾀죄-하다. 입은 옷이 풀이 죽고 때가 묻어 더럽다. 마음이 시원하지 아니하며 행동이 잔망스럽고 다랍다. 어설 : 근처. 근방. 인근. 이웃. 엉서리 자징거(겨) : 자전거 쟁개비 :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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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불이 마음'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환경·안전 · 한수미
… : 꾀죄죄하다. 꾀죄-하다. 입은 옷이 풀이 죽고 때가 묻어 더럽다. 마음이 시원하지 아니하며 행동이 잔망스럽고 다랍다. 어설 : 근처. 근방. 인근. 이웃. 엉서리 자징거(겨) : 자전거 쟁개비 :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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