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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불이 마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게 농업말살 정책인가?

    … 그리고 농업, 농촌, 농민의 권익 추구를 당진시 행정에서 제외시키기로 마음을 먹은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는 매우 우려할 만한 수준인 것이다. 필자는 이번 행정기구 개편에서 여러 문제를 지적할 수 있겠지만 농업 문제에 국한하여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자 …

  2.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벌초하다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은?”[인터뷰] 당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이광섭 소방교

    …다. 365일 24시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곳이 소방서다. 뜨거운 불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서도 소중한 목숨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불길을 헤친다. 화재 현장만이 아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인 요즘에는 산에…

  3.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미담]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한 정순이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 보급부장 아찔한 주택 화재…이웃 의용소방대원이 잡았다

    …머니를 보고 집으로 모셔다드려야겠다 싶었던 그는 가게를 나섰다. “집에 불이 났다”는 말에 할머니가 뛰쳐나왔던 곳을 바라보니 건물에서 까만 연기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정 보급부장은 옆에 있던 지인에게 화재 신고를 부탁하고, 바로 세탁소 내부에 비치해…

  4. 2023.0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출향작가 인정희 시인 수상 소식 전해

    …느 날 눈 건강이 나빠져 두 차례 수술하며 회사를 쉬어야만 했다. 그때 마음 깊은 곳에 넣어만 뒀던 시를 향한 꽃이 피기 시작했다. 그길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 문학 세계를 탐구했고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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