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가을바람이 분다.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든다. 큰 연못에 하늘이 담긴다. 이내 어둠이 내려앉으면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붉게 물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바람이 분다.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든다. 큰 연못에 하늘이 담긴다. 이내 어둠이 내려앉으면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마을에서 우리 가족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곳 캠핑장에서 바라보는 붉게 물든 노을은 장관이다. 여름의 경우, 오후 7시 45분 쯤 노을을 볼 수 있다. 또한 캠핑장 바로 앞에 위치한 대호호에서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더불어 당나루물꽃승마마을 캠…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중분위에 결정을 규탄한다. 당진 땅을 단 한 평도 내줄 수 없다!” 붉게 물든 ‘당진 땅 수호’ 삭발식으로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간 데 이어 김홍장 당진시장을 필두로 김기재 의원, 맹붕재 의원, 김석붕 전 청와대 비서관,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