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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붉은 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붉은 라는'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졌다. 행사의 첫 시작으로 박동구 화가가 자신이 입고 온 흰 저고리에 붉은 물감을 묻혀 단재 신채호 선생이 말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대형 천에 써내려갔다. 박동구 작가는 “흰 옷은 우리나라 민족을 상징하는 것으로, 저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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