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봄 내음 가득,삼선산 수목원
…벤치 작품이다. 마지막 작품인 <쉼표>는 ‘삶의 숲 속에서 쉼을 즐기자’라는 의미로 쉼표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한편 이번 아뜰리에에는 당진지역의 어린이 100명도 참여했다. 전망데크에 위치한 희망전망대는 산의 등고선과 산의 능선을 표현한 작품으로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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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붉은 라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벤치 작품이다. 마지막 작품인 <쉼표>는 ‘삶의 숲 속에서 쉼을 즐기자’라는 의미로 쉼표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한편 이번 아뜰리에에는 당진지역의 어린이 100명도 참여했다. 전망데크에 위치한 희망전망대는 산의 등고선과 산의 능선을 표현한 작품으로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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