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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붉은 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붉은 라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졌다. 행사의 첫 시작으로 박동구 화가가 자신이 입고 온 흰 저고리에 붉은 물감을 묻혀 단재 신채호 선생이 말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대형 천에 써내려갔다. 박동구 작가는 “흰 옷은 우리나라 민족을 상징하는 것으로, 저고리…

  2.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을 맡고 있다. 전남 순천 출신인 그는 우연히 맥주 전문가 ‘브루마스터’라는 직업을 알게 되면서 술 제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기본부터 쌓아가기 위해 우리나라 전통주부터 알아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22살이었던 2011년부터 한국가양주연구소에서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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