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지원해 14명을 구조했다. 5일간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더 이상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자 침몰선박을 인양했다. 이런 일련의 신속한 대응과 처리방식은 세월호 사고와 극명히 대비되는 점이다. 3년 전부터 중동지역에서는 치사율 40%인 전염병 중동호흡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비방 없는'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원해 14명을 구조했다. 5일간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더 이상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자 침몰선박을 인양했다. 이런 일련의 신속한 대응과 처리방식은 세월호 사고와 극명히 대비되는 점이다. 3년 전부터 중동지역에서는 치사율 40%인 전염병 중동호흡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