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비위 공무원 대부분 경징계”
충남도 비위 공무원들에 대한 처분이 대부분 경징계로 끝나 ‘제 식구 감싸기’ 지적이 나왔다.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충남도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 7월까지 범죄에 따라 징계를 받은 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비위 공무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비위 공무원들에 대한 처분이 대부분 경징계로 끝나 ‘제 식구 감싸기’ 지적이 나왔다. 지난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충남도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 7월까지 범죄에 따라 징계를 받은 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