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통역사 역시 “당진시민들이 수어통역사가 수어통역하는 것을보고 지역에 청각장애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을 것”이라며 “그동안 시민들이 잊고 있던 장애인들의 존재를 다시 인식시킬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수어, 농아인 고유 언어 지난 7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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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비장애인 장애인이'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통역사 역시 “당진시민들이 수어통역사가 수어통역하는 것을보고 지역에 청각장애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을 것”이라며 “그동안 시민들이 잊고 있던 장애인들의 존재를 다시 인식시킬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수어, 농아인 고유 언어 지난 7월 말…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가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며 “장애인을 바라보는 비장애인의 편견어린 시선도 장애인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표 지회장은 앞으로 당진시가 추구해야 할 장애인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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