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관, 지역을 잇다 2 나오시마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산업폐기물로 가득 했던 곳이 ‘예술의 섬’으로
… 테시마는 지난 2010년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의 무대로 나오시마와 함께 활용되면서 예술의 섬으로 변화했다. 3년마다 열리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는 3년마다 개최되는 국제적인 미술전시회다. 이 예술제는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며 세토내해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빈집 활용'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 테시마는 지난 2010년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의 무대로 나오시마와 함께 활용되면서 예술의 섬으로 변화했다. 3년마다 열리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는 3년마다 개최되는 국제적인 미술전시회다. 이 예술제는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며 세토내해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