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 정책·행정 · 한수미
빛이 머무는 아름다운 공간
다양한 콘셉트로 공간의 매력을 살린 ‘미광다방’이 당진여성의전당 앞, 당진고시텔 건물에 자리잡았다. 300여 평에 달하는 미광다방은 모두 5개 공간으로 분리돼 있다. 허문 벽을 그대로 살리고 검은색 계열로 인테리어한 블랙방, 낡은 인테리어가 특징인 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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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빛이 머무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양한 콘셉트로 공간의 매력을 살린 ‘미광다방’이 당진여성의전당 앞, 당진고시텔 건물에 자리잡았다. 300여 평에 달하는 미광다방은 모두 5개 공간으로 분리돼 있다. 허문 벽을 그대로 살리고 검은색 계열로 인테리어한 블랙방, 낡은 인테리어가 특징인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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