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곳은 우리 당진땅입니다”
…신라시대 때부터 대중국 무역항로로, 대대손손 당진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 위에 조성됐다”며 “논란의 여지가 없는 명실상부한 당진땅”이라고 말했다. 그는 “땅을 빼앗긴 것에 분노하며 시민들이 투쟁의 촛불을 든 지 1600일, 헌법재판소 앞 1인 시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빼앗긴 바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라시대 때부터 대중국 무역항로로, 대대손손 당진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 위에 조성됐다”며 “논란의 여지가 없는 명실상부한 당진땅”이라고 말했다. 그는 “땅을 빼앗긴 것에 분노하며 시민들이 투쟁의 촛불을 든 지 1600일, 헌법재판소 앞 1인 시위…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거리는 볕살이 준 풍광은 놀라웠다. 절로 뛰어들게 만드는 카리브의 옥빛 바다, 가는 곳마다 붉은빛으로 살랑거리는 비올레다 나뭇잎, 장대 끝에 붓을 매달아 찍어 보고 싶게 하는 푸른 하늘. 사람들이 만든 경관도 남달랐다. 시선이 가는 곳마다 시야에 꽉 …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청남도민들이 정당한 어업활동을 했던 우리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땅과 바다에 대한 관할권을 평택시에 빼앗긴 것입니다. 행정자치부의 결정 이후 아산만과 평택·당진항의 경계가 비정상적으로 구분된 것을 듣고 당진에 사는 한 시민으로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