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전부터 남성을 밀어내기 시작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문화적 뿌리 깊은 성차별은 여전하다. 금년에 조심스럽게 시작되었던 미투(MeToo)와 갑질제거운동의 불씨도 기대했지만 도리어 성범죄와 성상품화의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남녀평등의 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뿌리 깊은'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부터 남성을 밀어내기 시작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문화적 뿌리 깊은 성차별은 여전하다. 금년에 조심스럽게 시작되었던 미투(MeToo)와 갑질제거운동의 불씨도 기대했지만 도리어 성범죄와 성상품화의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남녀평등의 사회…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물질만능주의로 환경의식 등 수많은 병리현상이 뿌리 깊은 반면, 우리사회를 올바르게 지탱할만한 가치관과 정신적·도덕적·윤리적 규범조차도 흔들리고 있는 게 눈에 띄게 보이는 것 같다. 과거 국가의 통치권으로부터 지방자치제도를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