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얄타회담, 분단의 씨앗이 되다
…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식민지 35년 동안 그 모든 것들을 감당하며 역사 앞에 이름 없이 사라지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독립 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는 것이다.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뿌리 깊은 한 민족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뿌리 역사'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식민지 35년 동안 그 모든 것들을 감당하며 역사 앞에 이름 없이 사라지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독립 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는 것이다.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뿌리 깊은 한 민족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