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몸이 피곤하지만 사람이 없다면서 제가 근무한다’고 말했어요. 그게 그 친구와 마지막 통화였어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후 그는 해당 직원의 죽음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업무를 지원했다. 최 서장은 “처음에는 근무 현장에서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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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건사고 친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몸이 피곤하지만 사람이 없다면서 제가 근무한다’고 말했어요. 그게 그 친구와 마지막 통화였어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후 그는 해당 직원의 죽음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업무를 지원했다. 최 서장은 “처음에는 근무 현장에서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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