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피를 탐구하는 재미에 빠지기 시작한 것이 그의 나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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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고 당시'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피를 탐구하는 재미에 빠지기 시작한 것이 그의 나이 60…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의 길을 걷는 데 있어 많은 영향을 준 것은 음악 교사였던 아버지였다. 당시 아버지는 당진에서 유일하게 발로 페달을 밟고 바람을 불어 넣어 풍금을 연주할 수 있었다. 운동회의 흥을 올리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연주가 필요했단다. 그래서 운동회 날짜를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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