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서해안고속도로 15중 추돌 사고
지난 20일 오전 5시50분 경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행담도휴게소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는 대형화물차 6대와 승용차 9대 등 차량 15대가 잇따라 들이받아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한편 이 사고로 인해 환자 이송과 차량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사고 당시'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20일 오전 5시50분 경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행담도휴게소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는 대형화물차 6대와 승용차 9대 등 차량 15대가 잇따라 들이받아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한편 이 사고로 인해 환자 이송과 차량 …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맨발로 도로 한복판을 걷고 있는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에 찍혔다. 인계 당시 어린이집에서는 아이가 밖으로 나간 것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에 따르면 “막 걸음마를 뗀 것 같은 아이가 혼자 어린이집에서 100m 정도 떨어진 도로 한복판…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태 씨는 매산리와 행담도 사이의 바다에 그물을 치고 젓새우를 잡았다. 당시에는 목금, 목그물이라 해서, 목화실로 만든 그물에 갈물을 먹여 사용했다. 목그물에 대한 구술은 신평면뿐만 아니라 송산면에 위치한 포구에서도 일관되게 등장한다. “갈이라고 있어…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것은 본질을 흐리고 개인의 치부로 일관한 탐관오리 때문이었다. 그 당시 수혜를 기대했던 선한 민초들은 고난과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사회복지에 예산을 많이 투입하면 나라 살림살이가 거덜 난다며 큰 사고가 날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이 있다.…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들에게 살아있는 듯 문자메시지 보내 범행 숨겨 - 범행 후 언니 외제차 사고 내고 돈 인출도 ▲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40대 초반의 두 자매가 살해당했다. 지난 1일 송산면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두 자매가 모두 숨진 채 …
2020.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건설업체 측은 “공사 현장은 사고 위험이 있어 들어갈 수 없다”며 “대책위를 대표해 5명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제지했다. “업체 측에 돈 받은 바 없다”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대책위원들이 산폐장 건립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군가에게는 빛이 되곤 했다. “큰아들은 월남전에서 전사하고 둘째 아들은 사고로 척추를 다쳐 거동이 어려워 며느리가 겨우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또 딸도 멀리 살아서 만나지 못하는 한 어르신이 있어요. 자식들은 이 어르신을 돌보지 못하지만, 자식이…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거주자 윤모(73세) 씨의 신고로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사고 당시 윤 씨는 화재경보음(단독형 화재감지기) 소리를 듣고 주변 사람들을 대피시켜 인명과 재산 등 큰 피해를 막았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약 82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