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11기댈 곳은 동학뿐
관직을 사고판다는 것은 국가 기능이 상실됐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관직을 사고 파는 일에 앞장선 것이 다름 아닌 왕과 왕비였다면 더욱이 말 할 나위가 없다. 조선조정이 얼마나 무능하고 부패했었는지 매천 황현은 『동학란』을 통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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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고 잦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직을 사고판다는 것은 국가 기능이 상실됐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관직을 사고 파는 일에 앞장선 것이 다름 아닌 왕과 왕비였다면 더욱이 말 할 나위가 없다. 조선조정이 얼마나 무능하고 부패했었는지 매천 황현은 『동학란』을 통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밖 청소년들을 떠올리면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아이들’, ‘학교에서 사고치고 퇴학당한 꼴통들’, ‘말썽쟁이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 오는 친구들은 저마다 사연을 갖고 있다. 운동특기생이었으나 운동을 포기하면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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