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동에서 나고 자란 손 씨는 고등학교까지 서울에서 보냈다.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은 그가 농업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말하자 다들 놀랐다. 하지만 곧 손 씨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취업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자신의 길을 일찍, 그것도 확실하게 찾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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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과로 친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에서 나고 자란 손 씨는 고등학교까지 서울에서 보냈다.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은 그가 농업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말하자 다들 놀랐다. 하지만 곧 손 씨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취업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자신의 길을 일찍, 그것도 확실하게 찾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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