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과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사과 없는'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산폐장, 원위치 불합리”…최창용 의장 발언 비판

    …더 적은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이제야 시민들이 나서서 반대할 수 없는 이유는 산폐장 건립에 대해 몰랐기 때문”이라며 “당진시의회에서 산폐장 건립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김장수 당진YMCA 시민위원장 또한 “의…

  2.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용선 “보수 단일화 구체적 방안 제시하라”

    …속에게 (자리를) 넘겨주겠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정당정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용선 예비후보 측은 아래 5가지 사안에 대한 해명과 사과도 요구했다. 이 사안에 대해 김동완 예비후보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정용선…

    당진시대
  3.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하 한전)다. 한전은 무리한 공사로 지반침하를 일으켰다. 하지만 한전은 사과 없이 외면하고 있다. 지반침하가 생기고 그로 인해 결국 지난해 2월 19일 작업이 중단됐을 때도, 약 1년간 무방비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지금까지, 사과도, 책임도 없는 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