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장마철 과수화상병균 관리 “장마철 과수원 관리 철저히 해야”
장마철 이후 온도 및 습도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과수화상병 병원균이 활성화되는 만큼 전염에 주의해야 한다. 화상병균은 습도가 높고 온도가 25~27℃가 되면 점액 형태로 병든 부위 겉으로 나타난다. 이때 유출된 병원균이 빗물을 타고 흘러 다른 나무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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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과 화상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5 · 환경·안전 · 김예나
장마철 이후 온도 및 습도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과수화상병 병원균이 활성화되는 만큼 전염에 주의해야 한다. 화상병균은 습도가 높고 온도가 25~27℃가 되면 점액 형태로 병든 부위 겉으로 나타난다. 이때 유출된 병원균이 빗물을 타고 흘러 다른 나무로 이…
2022.05.28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사과농가 4곳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 당진시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현장 대응 집중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16일 정기예찰 중 발생농가를 확인, 의심주로 분류해 정밀진단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확진 판정을…
2022.01.16 · 산업·경제 · 김예나
과수화상병은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으로 주로 사과, 배 등에서 발생한다. 감염될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면 폐기방제(공적방제)를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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