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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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관리 송전탑'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송전선로를 올려다봤다. “징역 살더라도 줄칼로 끊어버릴까” 765kV 송전탑과 불과 3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는 양영세(63) 씨는 지난 2008년 위암 발병 사실을 처음 알았다. 벌써 8년째다. 지금은 암세포가 대장과 간, 폐까지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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