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사기소천에서 주민들이 직접 잡아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기소 주민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사기소천에서 주민들이 직접 잡아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사 진행 과정에서 소개 등 의전에 드는 시간이 너무 길다.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건의하고 실과장과 대화시간이 부족해 이를 개선했으면 한다. 또한 쓰레기차 운행을 확대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달라. 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을 확대할 …
2014.03.21 · 환경·안전 · 임아연
… 주 진출입로가 노후돼 노면의 요철이 심하다. 이로 인해 향교 방문객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아스콘을 덧씌워주길 바란다. 김영범 문봉1리장 문봉리 326-7번지에서 326-19번지 일원에 경지정리 지구 내 배수로가 정비돼 있지 않아 장마철에는 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