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여섯째,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질서와 예절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려 사는 생활의 근본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일곱번째, 세계속의 한국을 위해, 선진조국의 밑거름으로서 능력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평생을 피와 눈물을 바쳐 나라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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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는' · 정책·행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섯째,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질서와 예절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려 사는 생활의 근본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일곱번째, 세계속의 한국을 위해, 선진조국의 밑거름으로서 능력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평생을 피와 눈물을 바쳐 나라와 지역…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당히 시간때우며 무기력하게 살기보단 공직생활에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서도 분수를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는 ꡐ왜 사는가ꡑ의 문제보다 ꡐ어떻게 사느냐ꡑ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ꡒ사는 건 조개껍질을 주워 목걸이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해변가에 널려있는 조개껍질을 선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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