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운리 갯벌 매립 계획 철회하라”
… 유휴부지라고 밝히고 있다”며 “하지만 갯벌은 그 안에 수많은 동식물이 사는 서식지이자 산란지이며 어류와 조류들의 먹이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갯벌은 쓸모없는 버려진 땅, 유휴부지가 아니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계의 보고”라며 “당진시는 시대적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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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사는'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 유휴부지라고 밝히고 있다”며 “하지만 갯벌은 그 안에 수많은 동식물이 사는 서식지이자 산란지이며 어류와 조류들의 먹이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갯벌은 쓸모없는 버려진 땅, 유휴부지가 아니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계의 보고”라며 “당진시는 시대적 …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한편 남편 서상동 대표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잠시 사는 곳을 시내로 옮겼어도 이 지역의 의용소방대와 줄다리기보존회 등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김명화 대표는 “덕분에 많은 지역민이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명화 대…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안전지휘봉을 들고 있는 게 다소 아쉽지만 몇 푼 하지 않는 건전지를 사는 것도 부담스러운 형편이다. 그는 “개인적으로 건전지를 사서 넣고 있지만 어려운 형편에 건전지 값도 부담스럽다”고 머쓱하게 말했다. 봉사 위해 오전 7시부터 등교 허 씨는 비나…
2021.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실천할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로 △문화도시 △생태와 환경 △더불어 사는 도시 △평생교육도시 △그 외 당진시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방안 등 5개 분야 가운데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모임을 구성해 다음달 9일까지 당…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해안탐방로를 소개한다.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가시연꽃·금개구리·고니가 사는 곳 해가 저물 무렵이면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물드는 당산저수지는 당진지역의 숨겨진 자연명소다. 이곳은 해방 직전인 1944년 일본인 나카하라, 무라카미가 송산면 오도리·금암리·…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낀다. 태양광·풍력·수력 등 신재생에너지로의 대체는 불가피하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제발 두 얼굴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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